서양철학사에 이름 남긴 학자 대학교수 중에서 인생론 잠언집 이런거 제일 많이 쓴 사람임
정치성도 없고 개인주의적이라 금압당한적도 없고
원래 서양서도 19세기부터 대중 베스트셀러 였음.. 말년에 쇼펜하워가 인세로 큰돈 벌었다고
발타자르 그라시안 책도 쇼펜하워가 발굴해서 편집 출간해서 유명해진건데 90년대 한국서도 유행함
서양철학사에 이름 남긴 학자 대학교수 중에서 인생론 잠언집 이런거 제일 많이 쓴 사람임
정치성도 없고 개인주의적이라 금압당한적도 없고
원래 서양서도 19세기부터 대중 베스트셀러 였음.. 말년에 쇼펜하워가 인세로 큰돈 벌었다고
발타자르 그라시안 책도 쇼펜하워가 발굴해서 편집 출간해서 유명해진건데 90년대 한국서도 유행함
일단 2머전 이후 일본서도 유행했어.. 그게 일본어 중역으로 한국으로 건너온거지.. 60~70년대 대학생들이 데칸쇼 타령이 있었다네.. 데카르트 칸트 쇼펜하워.. 아무래도 셋다 정치성향도 약한 철학자들이라서 읽기 안전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