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사마다

최소 한 권 씩은 품질 보증된 통사가 있는건 축복임

나 어릴 땐

주요국가들마저

병신번역된 일어중역책이 전부거나

그마저나 없거나

있어도 고유명사 개념어 학술적 디테일 존나 틀리거나

그런게 디폴트였는데 ㄹㅇ

분명히 존재할 오류를 찾아서 검증해가며 읽는게

독서인의 기본 미덕이던 시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