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에 번역되서 많이 풀렸고 대충 무슨 책인지 안다는데
서양애들한테는 너무 고루하고 국가주의적인가
걔들 중세시대 롤랑의 노래 같은 서사시보면 좀 삼국지삘이 나긴 하더만
천년전 서사시니까 롤랑의 노래도 요새는 뭐 그리 인기 있을거 같진않고 고전학 배우는 사람이나 읽겠지?
아마 걔들한테는 유교적인 명분론이 그닥 와닿지가 않는건지..???
각국에 번역되서 많이 풀렸고 대충 무슨 책인지 안다는데
서양애들한테는 너무 고루하고 국가주의적인가
걔들 중세시대 롤랑의 노래 같은 서사시보면 좀 삼국지삘이 나긴 하더만
천년전 서사시니까 롤랑의 노래도 요새는 뭐 그리 인기 있을거 같진않고 고전학 배우는 사람이나 읽겠지?
아마 걔들한테는 유교적인 명분론이 그닥 와닿지가 않는건지..???
롤랑의 노래가 한중일에서 별로 인기 없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건가 ㅋㅋㅋㅋ
그렇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한자문화권에 살아서 한자를 좀 알아야 그 깊이를 체험할 수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삼국지도 원전으로 보면 노잼이긴함 ㅋㅋㅋ삼국지를 나관중 삼국지가 아니라 그걸보고 2차가공한 삼국지를 번역해서 팔았어야함 ㅋㅋㅋㅋ
다 짜여진 체계 역할놀이가 재밌냐 ㅋㅋ
가장 큰건 이름이 중국식으로 번역되었을거 아님 우리도 장페이 챠오챠오 이런 식으로 나왓으면 안봤어
코쟁이놈들은 중화의 의리를 모른다...
동아시아권도 마찬가지잖음 ㅋㅋ 유럽기사문학의 스킨만 받아들여서 노는거지 원전은 별로 인기 없잖아. 아서왕 이야기도 그렇고 ㅋㅋㅋ
서양 고전책이 삼국지보다 더 재미있는책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