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에 번역되서 많이 풀렸고 대충 무슨 책인지 안다는데


서양애들한테는 너무 고루하고 국가주의적인가


걔들 중세시대 롤랑의 노래 같은 서사시보면 좀 삼국지삘이 나긴 하더만


천년전 서사시니까 롤랑의 노래도 요새는 뭐 그리 인기 있을거 같진않고 고전학 배우는 사람이나 읽겠지?


아마 걔들한테는 유교적인 명분론이 그닥 와닿지가 않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