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인 내가 봐도 한국문학은 뭔가 한국의 역사적맥락, 특수성, 고유성 그런거에 집착이 강한 작품이 많은거 같음
민족문학, 분단문학.. 이런거.. 다민족 국가거나 분단이 안되본 나라나, 국가분단이라는거에 크게 감정적인 집착이 없는 나라 사람들은
별로 공감을 못할듯
그래서 외국서 그동안 별로 고평가를 못받은거 아닌지
한국인인 내가 봐도 한국문학은 뭔가 한국의 역사적맥락, 특수성, 고유성 그런거에 집착이 강한 작품이 많은거 같음
민족문학, 분단문학.. 이런거.. 다민족 국가거나 분단이 안되본 나라나, 국가분단이라는거에 크게 감정적인 집착이 없는 나라 사람들은
별로 공감을 못할듯
그래서 외국서 그동안 별로 고평가를 못받은거 아닌지
그런 당신을 위한 겉절이
모든 문학은 로컬이야
로컬은 다양성이나 개성이란 의미로도 풀 수 있는데 우리나라 문화계엔 그딴 거 없음. 음악이든 문학이든 서양, 일본의 열화복사판.
그거야 서양은 자기네 로컬을 글로벌에 주입한 거니까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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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딱 이 말이 맞음. 동양 쪼끄만 나라의 역사라서 외국인들은 잘 모르지. 작품의 로컬성 문제가 아님.
딱히... 현대소설들은 오히려 로컬성이 옅지 나라 자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