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을 한참 읽는다.. 그리고 다시 읽고 또 읽고


의외로 다독을 안하고 되새김질 독서 좋아하는 애들이 철학진퉁 덕후들임


하기사 스피노자 칸트 헤겔 이런게 한번에 이해가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