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와 이제는 나오지 않을 작가들...
요근래 노벨상 작품들을 보면 문학의 작품성보다는 작가의 사회성을 보는 것 같았다.
사회적인 것은 좋은 것이냐, 문학에서는 아니올시다...
사회적인 메시지만으로 좋은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닐진대...
쿤데라는 사회적이었냐, 사회적이었지.
그러면서도 문학적 성취는 있었냐면 당연히 있었지.
이건 과거 베르나르 베르베르식의 마케팅으로 주입된 인식이 아니라 실제 쿤데라의 작품들은 나쁘지 않고,
그의 작품은 매해 후보로 거론되는 고은이나 하루키보다는 명백히 더 낫지...
서열을 매기자는 것이 아니라, 요새는 당최 읽을 문학작품들이 안나온다는 것인데...
김훈도 나이를 많이 먹었고 어디 갔는지 보이지를 않고,
여전히 날 서있는 여성작가들은 늙어도 늙은 것 같지 않게 온ㅡ오프라인 오가며 활발하게 사회정치적인 테제와 헤게모니와 젠더와 국가를 논하며 정정하신데...
사라져가는 것들은 좋은 것들뿐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점점 좋은 것들마저 잊혀지는 것은 슬프다.
차라리 지금은 책보다는 유튜브를 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도...
요근래 노벨상 작품들을 보면 문학의 작품성보다는 작가의 사회성을 보는 것 같았다.
사회적인 것은 좋은 것이냐, 문학에서는 아니올시다...
사회적인 메시지만으로 좋은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닐진대...
쿤데라는 사회적이었냐, 사회적이었지.
그러면서도 문학적 성취는 있었냐면 당연히 있었지.
이건 과거 베르나르 베르베르식의 마케팅으로 주입된 인식이 아니라 실제 쿤데라의 작품들은 나쁘지 않고,
그의 작품은 매해 후보로 거론되는 고은이나 하루키보다는 명백히 더 낫지...
서열을 매기자는 것이 아니라, 요새는 당최 읽을 문학작품들이 안나온다는 것인데...
김훈도 나이를 많이 먹었고 어디 갔는지 보이지를 않고,
여전히 날 서있는 여성작가들은 늙어도 늙은 것 같지 않게 온ㅡ오프라인 오가며 활발하게 사회정치적인 테제와 헤게모니와 젠더와 국가를 논하며 정정하신데...
사라져가는 것들은 좋은 것들뿐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점점 좋은 것들마저 잊혀지는 것은 슬프다.
차라리 지금은 책보다는 유튜브를 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도...
가즈오 이시구로는 아무리 봐도 사회적인 작가는 아니던데
끄덕끄덕하다 막줄보고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딱말투 ㅅㅌㅊ
고은이랑 하루키를 같이 묶고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