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으로 동네 독립서점갔는데선정하는 책 목록에서 냄새가 시게 나던데우리동네만 그런가아니면 걍 어지간한독립서점은 다 정치적으로 좀 편향이 된건가정치적으로 중립성 지키는 독서모임하는 독립서점은 없나
거의 없지 서점이라기보단 본인 좆목 거점 느낌이니까. 그래도 잘 찾아보면 서점 역할 충실한 곳들도 있긴 함
아직까진 중립적으로 하곤 있는데 슬쩍슬쩍 자기 성향 드러내는 회원도 있어서 모임 탈퇴할지 고민중이네
걍 좆같다 싶으면 박차고 나가셈 난 항상 돌고돌아 독갤로 돌아오더라 ㅋㅋㅋㅋ
대부분 페미니즘이나 한쪽 성향 책들만 들고오는 경우거 많아서 독립서점 잘 안가게됨
그렇게 운영하려고 해도 오는 사람이 그러면 유지가 안 돼요 - dc App
독립서점 (개인 운영 아지트 카페)
애초에 디씨도 보수 성향이 짙은 커뮤인데ㅋㅋ 정치성향 맞는 곳을 찾던가 적당히 참아야 함
세상이 다 편향되어 보인다면 본인이 편향된건 아닐까 생각을 해보세요
독립서점 얘기하는데 세상이 왜 나옴?
난 이 말 공감함. 중립성 운운하는 애들 대부분이 보수적이거나 안티페미더만
정치적으로 중립성 지키는 독립서점은 대개 주인장이 심각하게 고루한 사람일 확률이 높음ㅇㅇ 정치적 편향성은 없는데 심각한 종교빌런인 케이스ㅇㅇ
고감호닉 왔노
주인이 옛날 똥팔육 운동권 세대인 경우 사회주의빠가 많지. 독립서점 한다고 정치충인가? 예술 철학 문학 이런거 좋아서 독립서점 할 수도 있는거지
네... 일종의 바 비슷하게 사장 취향 500퍼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