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분류에서 에세이 제목들 보면서 달달&힐링 에세이들 제목 걸러가며

최종적으로 구매한게 버드런트 러셀의 인기없는 에세이,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인데

이 2개는 볼만하다.


알제리를 다룬 책 자체가 국내에 출간된게 이 한권뿐인더러

내용도 카뮈, 지드와 관련된 문학기행이라

김훈 박내부의 문학기행 느낌남

대단한 사유가 있는건 아니고 그럭저럭


버드런트 러셀 에세이는 철학 에세이인데

이것도 그럭저럭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