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읽었던 건데 1000 페이지 정도로 엄청 두꺼웠음

아빠랑 사는 주인공이 골동품점의 책을 통해선가
다른 세계의 용사?가 되서  
그 세계의 문제를 해결 하는 내용임
문제란게 닿으면 모든게 멈춰버리는 어둠을 피해서
이 어둠을 해결하는 내용임
결국 해결하고 다시 현실로 와서
아빠랑 잘 지내는걸로 끝나는 내용으로 기억남

지금 와서 생각 해보니 이세계 뽕빨물 같긴 한데

갑자기 아침에 생각나서 글 써봄

혹시 제목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