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스키외, 볼테르랑 같이 일단 3대 계몽주의자로 묶이긴 하지만 허구언날 부패한 기득권과 종교 까고 다니던 볼테르도 ‘인본주의적이고 계몽된 전제군주’가 다스리는 것을 이상적인 정치형태로 보고, 참정권 마지노선도 상층 부르주아까지로 국한하는 등 은근 정치적인 부분에선 보수적이었는데

이런 사회상에서 ‘만인은 정치적으로 평등하다’ 주장 ㄷㄷ;;

비록 지 자식들 고아원에 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긴 했지만
사상적 업적으론 근대의 아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