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고 싶다→ 책 가격 검색.. 흠 비싼데→ 알라딘 중고 검색 → 재고가 없네.. 기다리자or 재고 있으면 → 사도 또 읽을까? 소장가치 있을까? →책 까먹음or 그냥 도서관에서 빌릴까 → 귀찮아서 안감무한반복
ㄹㅇ
돈은 굳고 도파민은 분비되고 ㅅㅌㅊ
난 도서관애서 책빌리는게 행복하던데, 그 정도면 책에 아예 관심이 없는거임. 내가 좋아하는 거면 아무리 귀첞아도 하게 되어 있음.본인이 정말 책을 좋아하는지부터 곰곰히 생각해봐야할듯함. - dc App
책 읽었다는 사람이 이렇게 시야가 좁다는게 놀랍다.. 독서무,용론이 왜 나오는지 알 것 같은 댓글이야
ㄴ 경솔한 댓글이었다. 사과한다. 내가 봐도 좀 그렇긴 했네. 글쓴이가 혹시라도 상처받지 않기를 바란다. 책을 좋아하는 누구라도 다를텐데 나만의 잣대로 평가해 버렸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