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다시 읽을 때 느낌이 다르네요

작가님의 문체는 담백해서 좋네요 ㅎㅎ

고추밭 주인의 배추밭과 콩밭이 어둠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던 것과

월식의 관계가 다시 읽으니 보이더라구요...

황정은 작가님 소설은 유심히 깊게 읽어야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