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옥이 번역한 하루키, 게이고를 읽으면서 느끼는건데

왜 항상 시신을 유해라고 표현하는지 모르겠네?

유해는 주검을 태우고 남은 뼈인데 문맥상 시체나 시신이거든?

1q84는 출판사에 문의해본 결과 틀린 표현이라서 개정판에는 수정한다는 답변을 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