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이고 미국에선 평이 좋은 작가길래 주문. 인물이 많이 등장하는 것도 좋고 나는 영화가 끝나도 캐릭터의 뒷이야기? 미래의 모습? 그런 게 늘 궁금하기도 하고 상상하기도 하는 사람이라 전지적 작가시점의 글쓰기가 아주 마음에 드네.
먼 훗날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간중간 곁다리로 섞어놨는데 특이한 방식이지만 좋더라. 아직 초반부 읽고있고 끝까지 읽지 않아서 추천은 이르지만 소설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듯.
먼 훗날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간중간 곁다리로 섞어놨는데 특이한 방식이지만 좋더라. 아직 초반부 읽고있고 끝까지 읽지 않아서 추천은 이르지만 소설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듯.
이승학씨가 좋은 책들 많에 번역하더라. 내가 좋아하는 팀 오브라이언 책 번역하는 분이라 모니터링 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