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과 전체 본문 읽을 때
문체 자체는 그냥 평이하고 교과석적이구나 싶었는데
뒤에 역자 해제 읽어보니까
해제가 단순 상황설명 인걸 감안해도 몰입도가 다름

본문도 결국 역자가 쓴 글인데 이렇게 까지 다른거 보면
하이젠베르크 글빨이 ㄹㅇ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