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 있잖아

시를 읽는데 진짜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상황

아니면 뭐가 느껴지는데 그게 너무 좋아서 구체적으러 보고 싶은

그럴 때 해석 찾아봄?? 어캐 다들 넘어가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