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섹스연대기를 기록한 고백록을 적어줬으면 좋겠음... 소설에 나온 그 수많은 섹스판타지는 상상의 영역이 아닐것임... 그게 상상의 영역이라면 ㄹㅇ 걍 미친할배임...
이 할배가 돈 많이 벌면서 세계 곳곳을 누볐다는 것.. 유럽도갔다가 미국도갔다가 로마도 갔다가 ...

달리기 존나 하면서 채워졌을 스태미나는 반드시 배출해야되는 것.. 정력은 자기 소설마따나 갑자기 상실되는 것이 아님...

그 수많은 밤들을 고백하는 것을 보고싶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