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년전 사람들은 종교가 일상이라 그런가 대단히 신을 자주찾고 교회나 성당이 자주 나오네
나는 무종교라 잘 와닿진 않는데 신기하게 느껴진다




씨발 글 쓸려니까 자꾸 네트워크가 유실됐다고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