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얼핏 들었어서 펴봤는데 눈에 안들어오더라고
문동 피자마자 눈에 슥 들어오는 거 보고 그냥 얘 삼
민음사로 샀었는데 본가 유기했던거 이제야 좀 읽어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