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읽는데 확실히 역사랑 종교쪽 문외한이라 그런지 새로 알게 돼서 재밌네 아브라함 종교쪽은 문학도 그렇고 역사도 그렇고 완전 뿌리 깊게 박혀 있는 거 보면 언젠가 한 번 관련 서적 읽어봐야 될듯
역사 재밌어
ㄹㅇ요
처음에는 다들 통사적으로 접근하는데, 솔직히 재밌는건 문화사 쪽임 좀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편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랑 문화의 역사 재밌어 보이긴 하더라고요
문화사 재밌으면 르네상스 파실?
아직 읽은 거 프랑크 제국 멸망도 안 함...
샤를마뉴 시대 르네상스도 따로 있긴 해... 하여튼 열심히 읽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