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 오디오북 틀어놓고 듣는데 되게 위안된다..
”산에 오를수록 나와 함께하는 자들은 줄어든다. 나는 더욱 성스러워지는 산들로 산맥을 이룬다.“
“기생충, 이것은 벌레이고, 기어 다니는 유연한 벌레다. 그대들의 병들고 상처 난 부위에 달라붙어 살을 찌우려고 한다.”
“그대들은 증오할 만한 적을 가질 뿐, 경멸할 적을 가져서는 안 된다. 그대들은 그대들의 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ㄹㅇ 읽고 혹할 수 밖에 없는 문장들 ㄷㄷ 무슨 도 닦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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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바이럴 쩌네요 병렬독서 끝나고 읽어야겠슴다
왜 계속 니체를 파게 되는지 알겠어요. 근데 이렇게 명언제조기인데 의문점을 가지는 부분이 많은 삶(?)을 산 것도 신기.. 컴온컴온
니체가 2000년전에 태어났으면 이 책이 성경이 됐을것 ㅇㅇ
진짜 ㅇㅇㅇ 무슨 문장을 이렇게 쓰지 신기합니다
아포리즘에 심취한 연예인들의 예 강호동 김제동
아 정신 퍼뜩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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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 만나서 한두줄 얘기해봤는데 반응 없더라. 독갤만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