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서노트 추천 받으려고 왔어요.
제가 1년간 기록하면서 안좋았던 것 공유해볼게요!
1. 200페이지가 넘어가는 두꺼운 것은 비추천
- 5년 이상 보관하기에 접착력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될 수 있다.
- 스프링 노트의 경우 가운데가 불룩 튀어올라있어 왼쪽편에 쓸 때 불편하다(오른손잡이 기준)
2. 종이가 얇은 건 비추
종이가 얇으면 뒷장으로 넘기면 비쳐서 별로에요!!
끝입니다.
제가 필요한건
5년 이상 장기 보관가능 내구성이 있는지, 종이가 두꺼워서 비치지 않을 것.
마지막으로 가운데 스프링이 너무 크지 않거나 아예 없어서 왼쪽편에 쓸 때 불편함이 없을 것.
스프링이 없는 건 노트를 펼쳤을 때 한쪽으로 기울어져 덮여지는 현상이 없는지??
공유 해주시면 감사히 쓸게요~!~!
200p 이하 양장노트를 말하는 것 같은데 솔루션북, 로이텀, 모닝글로리 비움, 밴딩양장, 인디고 프리즘 200
pvc커버도 좋다카면 메이드바이, 양장 아니어도 좋으면 루카랩 스크랩 더 모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