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철학책으로 소피의 세계 절반정도 읽어가는 응애인데

박찬국 교수 책들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읽기,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등등..)

대부분 학교 도서관에 있길래 읽어보려하는데 초보가 읽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