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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삼류 로맨스 쓰레기 소설이라 욕을한다해도 나한테는 보르헤스, 카프카, 셰익스피어, 미겔 세르반테스, 알베르 카뮈 등등
이런 애들보다 기욤뮈소 소설이 내용도 더 이해가기 쉽고 간결해서 더 좋다생각함.
여태까지 기욤뮈소 소설 읽은거
구해줘
당신거기 있어줄래요
당신없는 나는
종이여자
천사의 부름
내일
파리의 아파트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안젤리크
등 읽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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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삼류 로맨스 쓰레기 소설이라 욕을한다해도 나한테는 보르헤스, 카프카, 셰익스피어, 미겔 세르반테스, 알베르 카뮈 등등
이런 애들보다 기욤뮈소 소설이 내용도 더 이해가기 쉽고 간결해서 더 좋다생각함.
여태까지 기욤뮈소 소설 읽은거
구해줘
당신거기 있어줄래요
당신없는 나는
종이여자
천사의 부름
내일
파리의 아파트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안젤리크
등 읽은듯
ㄷㄷ
그럴수잇긴한데 솔직히 자기복제가 넘 심함... 비슷하게 직어내지만 않았어도 더 고평가될듯
좀 불만인점은 배경을 자꾸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두는거랑 남자의사 비이성적이고 철없는 여자 이런거를 자주 인물로 둠
ㄹㅇㅋㅋ 그래도 종이여자 처음 읽엇을때 기욤뮈소를 잊긴 힘드네
그런데 이 작가 이상하게 한국에서 인기가 많더만.. 다른 나라에선 그닥 인기있는 작가는 아닌거 같던데
불만인점ㅋㅋㅋㅋㅋ개웃기네
옛날옛적에 기욤뮈소 3권인가 읽었었는데 특히 구해줘랑 종이여자는 내용, 주요 인물들 성격, 인간관계, 갈등구조, 반전 다 똑같아서 당황했던 기억 있음.
일단 목표는 전권 다 읽어볼 생각임
책 한 번 안 읽고 살던 나였는데 한 십년 전 구해줘를 시작으로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등등 한 6권 정도 읽고 독서 접고 최근 다시 독서에 몰입중인데 그럴 수 있다고 생각ㅋㅋㅋ 어린 시절..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라며 기욤뮈소 형님의 필력에 감탄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네
나도 처음 읽고 너무 좋아서 연달아 3권(당신 거기..., 구해줘, 종이여자) 읽었는데 내용도 비슷비슷하고 더 읽고 싶은 맘이 안 들더라. - dc App
모든 건 주관적인 거임 존중함
귀욤뮈소 소설 특 남주는 변호사 아니면 의사이고 불륜함. 그리고 여주랑 사랑에 빠짐. 제목만 다르고 다 비슷함
천사의 부름 보면 불륜은 매들린 그린이라는 약혼 앞둔 여자 형사가하더만
본인에게 기쁨을 주는 책이 좋은 책이지. 재밌게 읽어라.
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