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땅따.먹기 재밌네 이러면서

국제정치나 세력다툼 이런거 위주로 봤었는데

요즘은 어떤 도시의 역사, 민족의 역사 이런 것들에 관심이 생겨서 전쟁사를 접하게 됐는데

몇 명이 죽었고 무슨 학살이니 이런 거 볼때마다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