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삼국지,초한지
너무 많아서. 다만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라면 심성사 정도는 공통 상식이어야 하지 않을까? 로버트 단턴, 고양이 대학살. 심성사 계열의 역사가로 린 헌트도 있음. 둘 다 프랑스 역사 전공자들이라 약간 다른 맛을 필요로 한다면 카를로 진즈부르크, 치즈와 구더기. 과거의 재구성이라는 점에서 마르탱 게르의 귀환 (소설이건 교양서건)도 현대의 고전임.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삼국지,초한지
너무 많아서. 다만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라면 심성사 정도는 공통 상식이어야 하지 않을까? 로버트 단턴, 고양이 대학살. 심성사 계열의 역사가로 린 헌트도 있음. 둘 다 프랑스 역사 전공자들이라 약간 다른 맛을 필요로 한다면 카를로 진즈부르크, 치즈와 구더기. 과거의 재구성이라는 점에서 마르탱 게르의 귀환 (소설이건 교양서건)도 현대의 고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