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플라톤이 공산주의자냐고 묻는 수준인데 - dc App
애초에 니체도 아님
ㅋㅋ
어떤 작품이든지 실존주의적으로 독해하는 게 가능하긴 하지만, 실존주의의 주제를 작품에서 진지하게 다루려고 했냐고 묻는다면 갸우뚱할 수 밖에. 왜 사르트르, 까뮈를 묶어서 실존주의 문학으로 부르는지 이해를 하면 거기에 괴테를 끌어들이기 어렵다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지 않나?
이건 뭐 플라톤이 공산주의자냐고 묻는 수준인데 - dc App
애초에 니체도 아님
ㅋㅋ
어떤 작품이든지 실존주의적으로 독해하는 게 가능하긴 하지만, 실존주의의 주제를 작품에서 진지하게 다루려고 했냐고 묻는다면 갸우뚱할 수 밖에. 왜 사르트르, 까뮈를 묶어서 실존주의 문학으로 부르는지 이해를 하면 거기에 괴테를 끌어들이기 어렵다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