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단어를 선택하는지는 별로 고민이 안 되는데, 어디서 접속사로 호흡을 끊고 온점을 찍고 이런 게 제일 어려워~데 ~고 같은 단어가 계속 쓰이면 별론데 그럼 어떻게 이어갈지 잘 모르겟고 그러던ㄷ
어미로 -데 이거 참기가 빡세긴 함
그냥 그때의 기분을 마음껏 펼쳐 그리고 하나하나 다시 정리해 그리고 다양한 단어를 쓰면 그만이지 사전을 펼쳐 필요하면 한자도 붙이고 마음대로 단어를 이어붙혀 잘통용되지 않는 단어도 이어붙혀 그냥 너 생각을 표현해 - dc App
난 여러가지 경우의 수들 속으로 읽어보고 가장 읽기 편한거로 씀
모든 문장이 그렇진 않을테니까, 일단 위 댓글처럼 두세가지 정도 경우의 수를 만들어 놓고 나서 그걸 하나씩 소리내서 읽어보면 제일 잘읽히고 자연스러운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