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제한이었다, 작년에 10권금년 1월에 7권에 방금 5권으로 조정 ㅋㅋㅋㅋ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듯어떻게 독서예산을 늘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줄일 생각을 하지?
5권은 너무 짜다 - dc App
신중하게 페이지수 최소 500페이지 이상만 고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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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출판계가 개지랄하던거 아니었나 ㅋㅋ 결국 이렇게 되네
응 이게 바로 도서정가제와 같은 시장 왜곡 아닐까? 넷플릭스로만 영화 본다고 넷플릭스 개인당 상영횟수 제한한 격. 오히려 책에 흥미를 가져 독서량이 늘어 도서매출이 늘거 같은데. 나도 전자도서관에 없는 일리아드 살까 고민 중인데. 근시안적이며 역겨운 조치 같음.
그거 보려면 국회도서관 한번 방문해서 회원증 만들어야 하는 거 맞음?
맞음. 장기열람증 신청
구독도서관은 빌릴때마다 돈 나가는 시스템이라 부담될 거 같기는 함
국회 예산의 몇 퍼센트나 될 거 같아? 이렇게 책을 안보는데
사람들이 많이보니까 제한이 생긴거지. 작년에 전자도서관 글 실베도 가고 홍보가 잘돼서 이용자가 전보다 많이 늘었을거임. 나는 구독서비스랑 구매로 봐서 국회예산 몇퍼인지는 관심 없어 네가 찾아보렴.
너처럼 체제 순응적이면 국정운영에 큰 도움이 될거 같긴 하다
예산 줄이는게 왜 도둑놈임?ㅋ
재정준칙(재정적자 GDP 3% 이내)도 못 지키는 정부가 도서예산 지출만 줄이고 있는데요???
재정적자 줄이려면 과도한 세비지출부터 줄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