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는 작년에 읽었고, 봄눈은 지금 읽고있는 중인데, 이 작품도 뭔가 뒤틀린 탐미적인 작품일까 좀 무섭네요...금각사는 대상이 사물이라 후반부 부분을 봐도 괜찮았는데, 그 대상이 사람이라면 가상의 이야기긴해도 뭔가 묘한 느낌일거같아서 두렵네요. 왕자들한테 사토코 소개하는 장면부터 뭔가 불안함이 스물스물...
매우 더 훌륭함
어우...
아니야
금각사 보다는 덜 자극적임
다행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