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p까지 읽음
작가는 주인공을 상식적인 생각을 하며 당연한 말들을 포장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하며 세상 사람과 달리 우직하고 간결하여 주변의 무시를 받고 감정에 솔직한 사람으로 표현으로 표현하고 수학 선생은 주인공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말을 잘 하는 인물로 보임
근데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뭐냐면 주인공을 멍청하고 솔직하고 상식적인 생각을 한다고 설정했는데 저렇게 속으로만 논리적인 생각을 하고 밖으로는 말을 하지 못하는 이게 말이 안됨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멍청하면 상식적인 생각을 안 함
주인공 같은 인물이 현재에 있다면 뉴스 기사에 가면 볼 수 있는 헛소리하는 50대 아저씨같을거임
아니 그냥 저런 정상적이고 상식적이고 인간적인 사고를 가진 주인공이 (멍청함 + 세상이 인품 좋은 사람을 바보라고 무시하는 세상에서 주인공 홀로 우직하게 순해보임)
말이 안됨 ㅇㅇ
글쓴 사람인데 할 말 더 있음
주인공을 ㅈㄴ 아무리 봐도 똑똑한데 주인공 바보로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