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 종족주의는 주로 경제사학자들의 시각에서 본 구한말과 일제시대에 대한 해석이고 정치사 전공자들 중에는 일본 기무라칸 선생이나 이완범, 서울대 김종학 교수 등이 기존의 민족주의사관에서 벗어난 한일정치사를 설정하고 연구성과를 내고있다.
박종인 자작들이 비슷한 역사관과 주제의식을 갖고 있을 듯, 조선, 대한제국을 마냥 피해자로 미화하고 겸허한 반성이 실종된 상태서 남탓만 해서는 교만과 나태에 빠져 나라가 흥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는 입장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677
일제시대 사회사분야가 우리통설과는 정반대의 연구가 아마 젤 많지 않을까 싶은데 하버드대 에커트의 일제시대 조선기업집단 연구나 조관자 교수, 연세대 신형기 선생님, UCLA 소정희 교수 연구들을 참고해 보면 좋겠다. 문화사도 뭐 이때까지는 문화수탈을 대전제로 놓고 있었던 흐름에 반해서 국민일보 손영옥씨 글이나 이런걸보면 우리학계에서 수탈론에서의 약간 변화도
감지된다. 여기서 첫댓글다는데 글자수제약이 심하네. 암튼 내각 읽어본 저자들은 위와 같음
외국 저자이고 비슷한 관점, 역사관을 바탕으로 쓴 책을 꼽자면 청나라 말기 지성인였던 량치차오(=양계초)가 쓴 아래 책도 해당된다 봄 한국 국민 정서 건드려서 그런지 도서관서 빌려봐야 할듯, 절판 상태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650580.html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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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는 주로 경제사학자들의 시각에서 본 구한말과 일제시대에 대한 해석이고 정치사 전공자들 중에는 일본 기무라칸 선생이나 이완범, 서울대 김종학 교수 등이 기존의 민족주의사관에서 벗어난 한일정치사를 설정하고 연구성과를 내고있다.
박종인 자작들이 비슷한 역사관과 주제의식을 갖고 있을 듯, 조선, 대한제국을 마냥 피해자로 미화하고 겸허한 반성이 실종된 상태서 남탓만 해서는 교만과 나태에 빠져 나라가 흥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는 입장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677
일제시대 사회사분야가 우리통설과는 정반대의 연구가 아마 젤 많지 않을까 싶은데 하버드대 에커트의 일제시대 조선기업집단 연구나 조관자 교수, 연세대 신형기 선생님, UCLA 소정희 교수 연구들을 참고해 보면 좋겠다. 문화사도 뭐 이때까지는 문화수탈을 대전제로 놓고 있었던 흐름에 반해서 국민일보 손영옥씨 글이나 이런걸보면 우리학계에서 수탈론에서의 약간 변화도
감지된다. 여기서 첫댓글다는데 글자수제약이 심하네. 암튼 내각 읽어본 저자들은 위와 같음
외국 저자이고 비슷한 관점, 역사관을 바탕으로 쓴 책을 꼽자면 청나라 말기 지성인였던 량치차오(=양계초)가 쓴 아래 책도 해당된다 봄 한국 국민 정서 건드려서 그런지 도서관서 빌려봐야 할듯, 절판 상태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650580.html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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