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가 이타카로 도착하고 아들인 텔레마코스를 만나고부터 되게 재밌어짐 거지 노인으로 변하고 아내 페넬로페의 구혼자들한테 욕먹고 하녀들한테 하대 받는데 성문 걸어 잠그고 학살신은 매우 통쾌하더라 내가 읽은 버전은 서사시로 쓰인게 아니라 산문으로 쓰인거라 읽기 쉬웠음서사시로 쓰인게 원본에 가깝다하더라 - dc official App
서사시도 어렵지 않음
나중에 전여친사이에 난 아들한테 살해당한다는게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