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읽는 중인데 레빈 분량이 더 많은 거 같애 영화 먼저 보고 보는 거라 뭔가 되게 의외임 주인공이 얘처럼 느껴져
댓글 6
실질적 주인공.
ㅇㅏㅇㅑ(dadaum69)2019-02-05 00:49:00
맞음
익명(218.235)2019-02-05 00:57:00
ㄹㅇ 레빈에 몰입 못하면 재미 반입니다
술쟁(211.104)2019-02-05 00:57:00
사실 안나는 중간에 거의 실종됨. 스포라 말은 안할게.
익명(218.235)2019-02-05 00:58:00
'부활'의 경우도 카추샤와 도련님의 사랑 얘기는 거의 이야기의 구실에 불과하고 중후반부는 거의 나로드니끼(인민주의자들)의 헌신적이고 승고한 투쟁을 종교적 차원으로 승화시키는 내용. '안나 카레니나'는 소설적 밸런스가 넘사벽으로 탁월해서 대단하다 인정하만 '부활'은 좀 기형적이 불균형이 있다고 생각함.
실질적 주인공.
맞음
ㄹㅇ 레빈에 몰입 못하면 재미 반입니다
사실 안나는 중간에 거의 실종됨. 스포라 말은 안할게.
'부활'의 경우도 카추샤와 도련님의 사랑 얘기는 거의 이야기의 구실에 불과하고 중후반부는 거의 나로드니끼(인민주의자들)의 헌신적이고 승고한 투쟁을 종교적 차원으로 승화시키는 내용. '안나 카레니나'는 소설적 밸런스가 넘사벽으로 탁월해서 대단하다 인정하만 '부활'은 좀 기형적이 불균형이 있다고 생각함.
레빈 키티 덕분에 재밌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