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와다 요코 <- 상당히 시의적절함
조이스 캐롤 오츠 <- 재미는 있는데 뭔가 한림원 스타일이 아님
울리츠카야는 사놓고 아직 펴보지도 않았다.
위의 세명 + 찬쉐 중 하나가 받는 게 정배인데 민음사에서 저번 시즌에 욘 포세 내자고 한 편집자도 다와다 요코나 찬쉐가 받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깜짝 놀라...지는 않고 사람 생각하는 거 거기서 거기구나 싶었다
+ 다와다 요코는 독갤에서 계속 호평이 있던 작가였는데 직접 읽어보니 재밌어서 독갤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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