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money를 예로 들면 영어소설은 i > want > money
순으로 쓸 거 아님? 그래서 영어로 쓴 소설은 대체로 행위보다 장소나 사물이 더 넒은 느낌이고
한글은 ‘나는 > 돈을> 원한다’니까 장소나 사물보단 행위에 신경이 쓰여서 감정이입이 잘 되는 거 아닐까...?

물론 개소리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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