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money를 예로 들면 영어소설은 i > want > money
순으로 쓸 거 아님? 그래서 영어로 쓴 소설은 대체로 행위보다 장소나 사물이 더 넒은 느낌이고
한글은 ‘나는 > 돈을> 원한다’니까 장소나 사물보단 행위에 신경이 쓰여서 감정이입이 잘 되는 거 아닐까...?
물론 개소리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
순으로 쓸 거 아님? 그래서 영어로 쓴 소설은 대체로 행위보다 장소나 사물이 더 넒은 느낌이고
한글은 ‘나는 > 돈을> 원한다’니까 장소나 사물보단 행위에 신경이 쓰여서 감정이입이 잘 되는 거 아닐까...?
물론 개소리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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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외국인은 사물이 뒤인게 일상이라 알아서 잘이입함 모국어잖아
반대로 말하고 있음. 동사가 앞에 오니 서양이 행위에 집중하지. 이런 주제로 동서양 비교하는 ebs 다큐도 있고
잉 그래...? 난 그냥 영어문장 쓰다가 문뜩 그럴 것 같아서 - dc App
그 반대야. "생각의 지도" 란 책 읽어봐. 질문에 정확한 이해를 제공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