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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함과 아름다움에도 구체적인 범위가 존재했고, 또 바닥이 존재했다.'
팔코너, 존 치버



'예전과는 다른 시스템이 하강한 것이다.'
진정한 느낌의 시간, 페터 한트케


그으렇게 재밌진 않았고 굳이 따지자면 진정한 느낌의 시간 쪽이 좀 더?

좀 말랑말랑한 게 읽고 싶어져서 내일 김연수 한 권 읽으려고 함 >> 나는 유령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