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원서 좀 읽어보려고 도전 중인데 피곤하네... 못 읽는 건 아닌데 이런다고 실력이 정말 늘까 불안하기도 하고 최근 deepl같은 번역기 성능도 나쁘지는 않지만 기왕이면 직접 읽고 싶음 걍 무지성으로 읽기 반복하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며 다시 봐주는 정도로 될까? - dc official App
영어로 읽으면 뭘 읽어도 안개에 싸인거같은 기분임..
헤밍웨이를 읽어도 내가 포크너를 읽고있나 싶어져...
분명히 집중은 더 했는데 머리 속에 남은건 얼마 없음 ㅋㅋㅋ - dc App
모르는 분야 서적도 사실 이해도는 그 안개에 쌓인 기분으로 읽는거랑 비슷해서, 그냥 그렇게 꾸준히 읽어나가는게 중요한거 같아. 다들 ㅎㅇㅌ - dc App
쉬운 책을 찾아보면 됨.
며칠전에 물존안 원서로 읽었는데 모르는단어 개많았지만 이악물고 5분에 한번씩 사전뒤지며 한챕터읽는데 한시간걸려서 다 읽었음 그냥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