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글 자체로 압도되는 느낌은 아직까지 도스토예프스키에서밖에 못 느낀 듯..
필요 이상이다 싶게 만드는 자세한 상황묘사와 광적인 심리 묘사는 처음으로 글의 내용보다 작가의 표현력에 감탄하게 만듦
카라마조프 꼭 읽고 싶은데 읽을 시간이 없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글 자체로 압도되는 느낌은 아직까지 도스토예프스키에서밖에 못 느낀 듯..
필요 이상이다 싶게 만드는 자세한 상황묘사와 광적인 심리 묘사는 처음으로 글의 내용보다 작가의 표현력에 감탄하게 만듦
카라마조프 꼭 읽고 싶은데 읽을 시간이 없다..
도끼 어떤 작품 읽어보셨음?
막상 죄와벌밖에 없음ㅋㅋ 카라마조프 읽다 만지 1년도 더된듯ㅅㅂ..
ㅋㅋㅋㅋ ㅅㅂ ㅈㄴ 웃기네
여자들의 삶이 개선 되었으면 좋겠다 생리인거 숨기고 싶지 않다 화장 안하고 출근해도 화장 안했냐며 외모적 비하듣고 싶지 않다 익인1: 어디 회사 다녀? 글쓴이: 회사 안 다녀! 익인2: 아..답변 고마워
죄와벌 문 앞에서 서로 대치하는 씬은 읽으면서 자동으로 머리에서 브금이 재생되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