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섬에 노인이 미녀를 감금시키고 자기를 사랑하게 만드는내용.
깨진거울? 이상한 거울로 미녀의 얼굴이 괴물같이 보이게 해서, 미녀는 자신의 얼굴이 망가진것으로 알고 지내는 내용인데...
한 20년 전에 분 책인데
출판일도 모르고 제목, 작가도 모름...
아는사람 있을까?
깨진거울? 이상한 거울로 미녀의 얼굴이 괴물같이 보이게 해서, 미녀는 자신의 얼굴이 망가진것으로 알고 지내는 내용인데...
한 20년 전에 분 책인데
출판일도 모르고 제목, 작가도 모름...
아는사람 있을까?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머큐리』. 거울 없는 섬에 갇힌 미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세의 간호사 프랑수아즈는 '죽음의 경계'라 불리는 외딴 섬에 파견 근무를 나가게 된다. 그곳에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소녀 하젤이 팔순이 다 된 추악한 늙은이, 롱쿠르 선장과 묘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거울을 비롯해 모습을 비추는 물건의 반입이 일절 허락되지 않는
와 진짜 고맙습니다!!
유명 작가였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고마우면 오백원이예요
커피라도 사드리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