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페트루스 이새끼 대가리 깰 날만 기다렸는데 그딴 거 없고 걍 흐지부지 넘어가버리노 딸년은 또 애새끼 키우겠다고 지랄이고
뭔가 존나 이해가 안 가 강간 사건에 페트루스 연루돼 있단 사실 알게 됐을 때 나 같았으면 바로 머리채 잡고 존나 휘둘렀을 것 같은데 씨발 애비나 딸년이나 저게 말이 되냐고 페트루스 얼굴 볼 때마다 복장 터질 것 같은데 같은 구역에서 지내는 것도 모자라서 아예 굴복엔딩이라니
댓글 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7 18:29
답글
와 그 얘기엔 더 공감할 수가 없노 그런 속죄의식 때문에 일개 시민이 강간을 받아들이고 산다는 건 너무 이상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 그 얘기엔 더 공감할 수가 없노 그런 속죄의식 때문에 일개 시민이 강간을 받아들이고 산다는 건 너무 이상함
"개처럼."
마지막에 이 개를 단념하겠다는 건 무슨 의미라고 생각함? 약간 이해하기 어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