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어도 책은 소멸하지 않기에
책이 사람보다 더 소중하다 느껴질 때가 있다.
사람은 떠나도 책은 떠나지 않고
새로운 사람을 맞이할 수 있기에
수많은 인연과 스쳐 지나가도 늘 책장에 꽂혀 기다릴 책이
어쩌면 사람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가 아닐까 고민해본다.
사람은 죽어도 책은 소멸하지 않기에
책이 사람보다 더 소중하다 느껴질 때가 있다.
사람은 떠나도 책은 떠나지 않고
새로운 사람을 맞이할 수 있기에
수많은 인연과 스쳐 지나가도 늘 책장에 꽂혀 기다릴 책이
어쩌면 사람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가 아닐까 고민해본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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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범죄다!
뭔 개소리여 사람죽고도 한참 남아있으면서 사람한테 영향주는 물건이 한 두개도 아니고ㅋㅋ
보통 사람보다 책이 더 빨리 뒈지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