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싫어하는 독서무론도 아니고 독서를 좋아해서 진지하게 썼는데 사이트에 안 맞나 보네.

열심히 쓰고 정말 궁금했고 공유하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허무하네. 읽어보긴 했을까?

당장 일정이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는 책이나 추천하고 갈게.

1. 기술과 전향
2. 네트워크의 군주
3. 새로운 과학정신

혹시 내 글 복구되면 읽어보고 괜찮으면 복구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