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적으로 적으려고 노력하는 학자들도 있는반면 중립은 커녕 자기주관 확실히 적고 인정사정 없을 정도로 자신과 생각이 다른 학자를 위트있게 조롱하는 학자들도 있더라. 오히려 재미있고 인간성이 보여서 그렇게 주관이 확실한 것도 좋음. - dc official App
보통 그런 사람들 10년 뒤에 꼬리내리고 오해라노~ 난 싸우려 한 적 없다노~ 거리긴 하던데
본인은 호감인 편 중립 호소인들이 너무 역겨워서.. - dc App
나도 중립충 극혐함
의견이 뚜렷한 편이 독자입장에선 오히려 좋지 않나
중립인지 주관적인지와 별개로 걍 잘 쓴 글이 따로 있음 - dc App
자기주관이 확실하다는 건 어쨌거나 리스크를 안아야 하는 일이고 나중에 이불킥을 염두하기도 해야 함. 물론 오늘만 사는 노빠꾸라면 상관 안 할 테니... 내가 언제 거짓말 한 적 있냐!
보통 읽는 맛은 그냥 자기 관점 내지르는 작가들이 더 있더라 ㅋㅋ
하물며 지=잡대생이 쓰는 레포트에도 결론이 있어야 하거늘
지식인들이 중립을 지킬꺼면 대우받을 생각을 말아야지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중립호소인들 보다야 훨씬 낫지
읽는 맛 ㅇㅈ - dc App
중립이라기 보단 문체가 건조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