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농촌사의 기본성격 이거랑 프랑수아퓌레 프랑스혁명사 신청했는데 전문학술도서라고 까였음..하지만 마르크블로흐 다른 저작들도 꽂혀있고 알베르소불 프랑스혁명사도 꽂혀있음사유 안적었다기엔 다른책들은 또 신청중이긴한데 ㅜㅜ
사유랑 상관없이 전문학술도서, 대학도서로 간주되면 (도서관 판단임) 그냥 반려함.
도서관에 이미 전문학술도서나 대학도서로 볼만한 책들이 있는데 이건 되고 저건 왜 안되냐도 의미없음. 뭐 어떻게 분류나 판단하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냥 찔러보고 통과되면 감사하고 아니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게 나음.
사서수준
도서관도 공익을 위한 곳이니까 이해는 감. 아무리 떡볶이류, 편의점류, 기타 자계서류 책이 좆같아도 많이 읽히면 그게 공익이라는 목적을 달성하는 거니까. 극소수만 읽는 전공서적을 사 들이는 건 사익만을 위하는 거랑 다름이 없지.
대학 교재로 쓰이는 책들은 칼같이 거부 ㅜㅜ
비싸기도하고 악용 사례도 많을테니 뭐… - dc App
악용할게 있어?
난 거의 사유 적어서 냄ㅋㅋ 만약 님이 언급한 책 제가 신청한다치면 사유에 “유럽 농촌사회를 볼 수 있는 교양서적” 이런식으로 적을듯 - dc App
절절하게 사유적어냄
출판사 보고 판단하는걸껄? 학술도서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는 일단 빠꾸임
처음에는 적었는데 이젠 특별한 경우 아니면 안 적음. 내 눈엔 학술도서도 아닌 거 같은데 학술도서라고 빠꾸 먹이기도 하고 어떤 건 군말없이 받아주기도 하고. 학술도류는 돈 떨어질 때쯤 안 사줄까봐 연말에는 신청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