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예전 빈 시절의 꿈에 견줄 수나 있을까』이미 지나간 꿈을 다시 이루려고 노력해봤자 그때만 못하다는게 먼가 맘에 들었음 인생의 특정 시기에 원하는 것이나 꿈이 있다면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한번 부딪쳐보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고…
무슨 책임??? - dc App
자유를 찾은 혀-어느 청춘의 이야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공감되네요 근데 그게 현실이다보니 어쩔수 없기도 하고… 책은 지금 1장 다 읽었는데 아직까진 애매해서 다 읽어야 어떤지 판단 가능할듯요
ㄹㅇ 딱 그 때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
ㄹㅇ
비어있기에 꿈이 채울 수 있는 공간이 넓은데 그때의 벅참은 견줄 수 있는 게 적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