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후보후보만 외치고 정작 읽은 사람은 별로 없다던? - dc App
존나 여러편이고 이게 그거고 그게 이거 같앗서 굳이 다 읽어야되나? 이런 생각듬.
호불호 갈라는 거 같음. 고은 할배 특유의 민족주의나 민중주의도 짜증나고 문득 밑도끝도 없는 우주적 깨달음의 수사가 튀어나와서 쫌 그렇다. 미투가 아니었더래도 노벨상 수상권의 작가는 아닌었던 거 같다는 개인적 생각.
미투 한참 전에 읽고 이게 대체 왜 대작이라는건가 싶더라. 내 감상은 문학적 가치가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고은이 정말 재능있는, 노벨상에 거론될만한 인물인가 의심스럽다.. 그 정도
다들 후보후보만 외치고 정작 읽은 사람은 별로 없다던? - dc App
존나 여러편이고 이게 그거고 그게 이거 같앗서 굳이 다 읽어야되나? 이런 생각듬.
호불호 갈라는 거 같음. 고은 할배 특유의 민족주의나 민중주의도 짜증나고 문득 밑도끝도 없는 우주적 깨달음의 수사가 튀어나와서 쫌 그렇다. 미투가 아니었더래도 노벨상 수상권의 작가는 아닌었던 거 같다는 개인적 생각.
미투 한참 전에 읽고 이게 대체 왜 대작이라는건가 싶더라. 내 감상은 문학적 가치가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고은이 정말 재능있는, 노벨상에 거론될만한 인물인가 의심스럽다.. 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