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모기능
텍스트에 밑줄긋고 메모, 중간에 추가 템플릿 삽입해 필기, 타이핑 등 가능
책, pdf, 기타 메모 간 연결(링크) 시스템, 태그 기능
화면분할(책 두권 한번에 펼치기, 독서하며 따로 메모 등)
2.하드웨어
각잡고 읽기, 공부용 10인치 대, 휴대용 작은 사이즈 두개면 될듯. 더 중요한건 기기간 연동, 호환.
아이패드, 갤탭급 액정 내구도, 다양한 기능이 작동할 정도 성능, 만족할만한 컬러 e ink 액정
3.호환성
이게 불가능의 영역같은데 ㅎㅎ
각종 전자서점 구매도서, 킨들 원서 등 하나의 서재로 모아보기(1번의 메모, 링크, 연동 가능한)
옵시디언, 노션 등등 프로그램과 연동해 별도 변환 과정없이 저장, 데이터베이스화 가능하게
종이책의 장점은 당연히 물성에 있겠지?
서재에 꽂힌 책을 한눈에 둘러보고, 꽂히는 책을 찾고 책을 한번에 좌르륵 훑어보는 경험은
기분도 좋고 심지어 엄청 유용함
물론 검색기능 등 전자책만의 장점도 있지만 종이책을 읽는 전반적 경험은 아직 전자책이 따라가기 힘든 거 같다
1,2번에 한해 여러 회사에서 만족할만한 리더기, eink 태블릿들을 많이 내고있긴 하지만
각각 놓고보면 다들 아쉬운점들이 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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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둔해서 ㅋㅋ 난 설탕액정이 제일 신경쓰이더라 신주단지 모시듯 해야댐
난 얇은 종이로 된 벽돌책이 그렇게 좋더라 무게감과 종이가 한장 한장 사르륵 넘어가는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