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문학은 한 점으로 수렴하는데, 그 점이 인간 삶 혹은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성찰이라고 한다면 그 점에 가장 가까이 위치한 게 문학인 것 같음. 특히나 철학과 같은 학문들이 표현되는 방법이 되기도 하는데, 문학의 형태로 표현되지 않은 철학은 예술의 경지까지 다다를 수 없다고 생각함. 예술가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던 니체가 본인 철학이 몰이해되는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문학의 형태를 차용한 것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코스모스 같은 책들도 보면 문학적 표현들때문에 그 이론이 더욱 빛나기에 문학은 그 자체가 내용물이기도 한 아름다운 보자기가 아닐까
존나 재밌습니다
과학과 기술은 너에게 어떤 도움을 줬냐? 오히려 뺏어간게 더 많지 않나
역사를 보고나서 어떤 도움을 얻음? 두려움? 질서?
여기서 이지랄 하면 좆되는구나 하는 교훈 - dc App
슼통 게이는 뭐 러다이트 운동하다가 왔노?
모든 인문학은 한 점으로 수렴하는데, 그 점이 인간 삶 혹은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성찰이라고 한다면 그 점에 가장 가까이 위치한 게 문학인 것 같음. 특히나 철학과 같은 학문들이 표현되는 방법이 되기도 하는데, 문학의 형태로 표현되지 않은 철학은 예술의 경지까지 다다를 수 없다고 생각함. 예술가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던 니체가 본인 철학이 몰이해되는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문학의 형태를 차용한 것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코스모스 같은 책들도 보면 문학적 표현들때문에 그 이론이 더욱 빛나기에 문학은 그 자체가 내용물이기도 한 아름다운 보자기가 아닐까
싶음.
비트겐도 철학자는 시인이어야 한다며 니체를 옹호했던 걸 보면 확실히...
그야… 재밌으니까
기본적으로 여러 인간군상에 대한 통찰 거리가 주어짐 - dc App
뇌에 좋음 - dc App
갠적으론 통찰하는 눈이 좋아진다해야하나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