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 역사 분석까지 재미나게 해놓고 근미래부터 얘기 시작하면 그냥 기사 읽을 때나 나오는 얘기들 하는 학자들 많은 듯.
진화하는 언어 결말도 나에겐 좀 그런 편이었다.. (이런건 스포 아니지?)
미래에 대해 흥미로운 의견 제시하는 사람들 생각해보니 보통 미래학자 같은 타이틀이 있던 것 같다.
초중반 역사 분석까지 재미나게 해놓고 근미래부터 얘기 시작하면 그냥 기사 읽을 때나 나오는 얘기들 하는 학자들 많은 듯.
진화하는 언어 결말도 나에겐 좀 그런 편이었다.. (이런건 스포 아니지?)
미래에 대해 흥미로운 의견 제시하는 사람들 생각해보니 보통 미래학자 같은 타이틀이 있던 것 같다.
그런 점에서 빌 게이츠가 대단함 - dc App
미래학자도 아닌데 국내에 30~40년 전에 쓴 책 번역된 거 읽어 보면 말도 안 된다 싶고 정확하게 들어 맞는 게 너무 많음 - dc App
오 읽어볼게 감사!!
미래학자라는 게 있음?
앨빈 토플러가 대표적 미래학자 - dc App
내가 맨 처음 알게된 미래학자는 앨빈 토플러였는데 엄청 많네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B%9E%98%ED%95%99%EC%9E%90
미래학자는 무당비슷한거지
그래도 그런 모래 위 성 같은걸 나름 치밀하게 분석하면서 상상하는게 좀 다른거 같음. 아무래도 일반 학자들은 그런 얘기 열심히 하면 학계에서 말 많이 들을거 같기도 하고
걍 사기꾼들 아님?
그래도 꼼꼼하게 납득갈 정도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주면 읽을만 하던데. 내가 미래 얘기를 좋아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