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 역사 분석까지 재미나게 해놓고 근미래부터 얘기 시작하면 그냥 기사 읽을 때나 나오는 얘기들 하는 학자들 많은 듯.

진화하는 언어 결말도 나에겐 좀 그런 편이었다.. (이런건 스포 아니지?)

미래에 대해 흥미로운 의견 제시하는 사람들 생각해보니 보통 미래학자 같은 타이틀이 있던 것 같다.

2